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엠, 올 1분기 영업이익 11억원 시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이엠이 올 1분기 매출액 184억원과 영업이익 11억원 세전이익 11.9억원을 기록해 1분기 IT산업의 침체에도 비교적 선방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계절적인 비수기와 해외법인 물량감소, 신규사업의 본격 진출에 따른 비용지출 증가와 고정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아이엠 관계자는 "1분기에는 영업이익이 소폭 상승했지만 2분기 이후에는 지속적 물량 확대와 신규 사업 진출이 성과를 내면서 큰 폭의 이익 개선을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블루레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필리핀 생산법인 설립에도 박차를 가해 올해안에 정상가동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지분법상 동관법인에서 지분법 손실 18.9억원이 발생했지만 이는 IT수요의 전반적인 침체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중진공, 산업지능화협회와 손잡고 中企 AI 인력양성 나선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이하 KOIIA)와 지난 6일(금) 서울에 소재한 KOIIA 본부에서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A...

    2. 2

      이규석 사장 "협력사 기술력이 곧 모비스의 경쟁력"

      현대모비스는 지난 6∼7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주요 협력사 대표 230여명을 초청해 '2026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은 이번 행사에서 “협력사...

    3. 3

      금감원, 검사·제재 관행 전면 수술…"금융소비자보호 원년"

      금융감독원이 올해를 금융소비자 최우선 감독체계 정착의 원년으로 삼고 검사·제재 관행 전반을 손질하는 한편 금융시장 안정과 디지털 리스크 대응을 강화한다.이찬진 금감원장은 9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기자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