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웅진에너지,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웅진에너지가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다.

    16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웅진에너지는 전 거래일보다 600원(4.05%) 오른 1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선태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2분기 이후 웅진에너지의 실적이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며 "1분기는 원가율 상승으로 실적이 부진했지만 2분기부터 저렴한 장기공급 물량이 투입돼 원가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특히 폴리실리콘 비용 하락과 웨이퍼 공정개선으로 원가 절감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웅진홀딩스는 지난 13일 자회사인 웅진에너지의 태양광 잉곳,웨이퍼 증설과 관련한 투자 검토를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올해 들어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시중 자금이 증시로 빠져나가며 수요까지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새해가 되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늘어나는 ‘연초 ...

    2. 2

      기관 자금, 코스닥行…1월에만 10조 순매수

      채권시장을 빠져나간 기관 자금은 코스닥시장까지 향하고 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올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연금의 국내 채권 투자 규모에 기대를 걸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1...

    3. 3

      "D램은 AI시대 완성할 황금나사"…지난달 수출 12.6조 사상 최대

      D램 수출 단가가 한 달 새 6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공지능(AI)산업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