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온세텔레콤, 감자 후 첫 거래 '상한가' 입력2011.05.16 10:24 수정2011.05.16 10: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온세텔레콤이 감자 후 첫 거래에서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기준가 대비 14.96% 급등한 1045원입니다. 온세텔레콤은 지난 2월8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했으며 지난달 21일 302원을 마지막으로 거래가 정지된바 있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일 만에 1만개 완판…'우승자' 최강록 뜨자 '대박' 터졌다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종영됐지만 식품·유통업계에선 화제가 됐던 셰프들과 손잡고 상품을 출시하는 컬래버레이션(협업) 경쟁이 시작됐다. 이미 흑백요리사 시즌1... 2 "16만원에 '금' 산다는데…" 2030 몰려든 '재테크 꿀팁' 정체 [이슈+] 83만2988원. 19일 기준 한국금거래소에서 고시한 순금 1돈(3.75g) 가격이다. 말 그대로 금값이 '금값'인 상황. 금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0.5g에서 1g 정도의 콩알금이나 미니 골드바를 ... 3 "올해 한국 경제 1.9% 성장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0.1%포인트 상향했다. 미국(2.4%)과 중국(4.5%)의 성장률도 각각 0.3%포인트 높였다. 세계 경제도 3%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I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