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도권 거주 47세 남자, 주식투자인구 표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도권에 사는 47세 남자'가 우리나라 주식투자 인구의 평균적인 표본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지난해말 기준 상장사 1,734개사를 대상으로 "주식투자인구와 투자자별 주식보유현황"을 조사한 결과, 성별로는 남자가 61%를 차지해 전체 시가총액의 77%에 해당하는 주식을 남성 투자자들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자자들의 평균연령은 47세로 지난해 46.2세보다 소폭 높아졌고, 지역별로는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 주주들이 전체의 57.1%로 과반수 이상 주식 투자자들은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다만 남성 투자자들은 2009년말보다 0.2%포인트 줄었고 수도권 투자자들도 2009년말보다 1.3%포인트 감소하는 등 지난해 여성과 비수도권 투자자들의 비중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탑건 여배우도 'K-마사지' 찾았다

      세라젬은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 'CES 2026' 행사장 내 자사 전시관을 찾아 제품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고 7일 밝혔다.세라젬은 미국 라스베이거...

    2. 2

      '中 로봇'답게 차까지 우려냈지만…손가락 없어 "앗, 실수" [영상]

      호텔의 빈 객실. 하체는 바퀴가 달린 채 움직이지만 상체는 사람과 같이 두 팔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이 방청소를 시작한다. 이 로봇은 침대 이불 위에 놓인 옷을 들어 빨래 바구니로 옮긴다. 중간에 한 사람이 침대 위...

    3. 3

      램리서치와 특허 전쟁하는 CMTX...특허무효 심판서 승소

      반도체 공정용 실리콘 부품 전문기업 씨엠티엑스(CMTX)가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인 램리서치와의 특허 소송에서 연이어 승소했다.씨엠티엑스는 지난 달 30일 특허심판원이 씨엠티엑스가 제기한 램리서치의 ‘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