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챔피언" 입력2011.05.16 22:11 수정2011.05.17 01: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경주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TPC소그래스 스타디움코스에서 열린 플레이어스챔피언십 4라운드 17번홀에서 1.8m 버디 퍼팅을 성공시킨 뒤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하고 있다. 최경주는 이 홀 버디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 번 더!" 외쳐도 스코어는 첫 공…박현경 프로의 멀리건 사용법 티잉구역·페어웨이서 “한 번 더 칠게요!”그린에서도 몇 번씩·다양한 위치서 퍼팅플레이는 원구로만, 스코어도 원구 기준디보트·볼마크 정리…연습 중... 2 카카오VX "카카오골프예약, 누적회원 300만명 돌파" 골프예약 플랫폼 기업 카카오 VX의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지난해 누적 회원 300만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카카오VX가 이날 발표한 '2025 결산 리포트'에 따르면 누적 회원수는 전... 3 젝시오14, 셀프 피팅으로 "더 멀리 더 정확하게" 던롭스포츠코리아의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젝시오(XXIO)가 14번째 모델 ‘XXIO14’를 14일 출시했다. 젝시오14 시리즈는 젝시오14, 젝시오14 플러스, 젝시오14 레이디스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