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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광산업 '王상무' 36년만에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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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의 어머니인 이선애 태광산업 상무가 퇴임했다. 태광산업은 지난 9일 이 상무와 수출입 업무를 담당했던 이 회장의 누나 이재훈 상무가 임원에서 물러났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3월13일로 등기임원 임기가 만료돼 퇴임한 것"이라며 "이선애 상무는 태광관광개발 대표 지위는 유지한다"고 말했다. 이선애 상무와 이재훈 상무는 태광산업 지분 1377주(0.12%)와 1만3647주(1.23%)를 갖고 있다. 1928년생으로 올해 83세인 이선애 상무는 1975년 9월 선임된 뒤 36년 가까이 임원을 지냈다.

    조재희 기자 joyj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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