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PC업체 델, 분기순익 예상상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의 PC업체 델이 예상치를 넘어서는 분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델은 지난달 29일 끝난 직전분기 순이익이 9억4천500만달러(주당 49센트)로 집계돼 작년 동기 3억4천100만달러(주당 17센트)의 2배를 넘었다고 17일 발표했다. 1회성 비용 등을 조정한 순이익은 10억5천만달러(주당 55센트)였고 매출액은 150억달러로 1% 증가했다. 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델이 순이익 주당 43센트, 매출액 154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ADVERTISEMENT

    1. 1

      경매서 줄줄이 수십억…엄격함이 만든 '스카치위스키' 레거시 [명욱 교수의 주류 인사이트]

      2005년 서울옥션에 출품된 맥켈란(Macallan) 파인앤레어 60년 숙성 위스키는 한 병이 7000만 원에 낙찰됐다. 술 한 병에 수천만 원이라는 금액은 당시 국내 시장에 큰 충격을 줬다.그로부터 13년 뒤인 2...

    2. 2

      로봇팔로 7종 차량 릴레이 생산…'세상에 없던 車'로 유럽 뚫는다

      미국 관세 폭탄에도 지난해 사상 최대 수출 실적(720억달러·약 106조원)을 거둔 한국 자동차업계가 올해도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키워드는 ‘유럽’과 ‘친환경차&rsqu...

    3. 3

      'SUV·하이브리드' 최강 조합으로 美 공략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공략법은 올해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하이브리드카다. 미국에서 검증받은 ‘투트랙 전략’으로 2023년부터 거둔 ‘3년 연속 사상 최대 판매’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