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프리시젼, 삼성전자에 33억규모 장비 공급 입력2011.05.18 09:49 수정2011.05.18 09: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비프리시젼은 삼성전자와 33억원 규모의 LCD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7%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월 말부터 전자담배도 '담배'…딸기맛·포도맛 광고 금지, 금연구역서도 못 핀다 액상형 전자담배의 원료인 합성니코틴도 오는 4월 말부터 법상 ‘담배’로 규정된다. 연초 담배와 마찬가지로 광고, 가향 물질 표시 금지 등의 의무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보건복지부는 담배사... 2 롯데리아, 11번가와 'E쿠폰 메가데이' 진행…최대 32% 할인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11번가와 제휴를 통해 오는 9일까지 'E쿠폰 메가데이' 프로모션 할인 제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E쿠폰 메가데이 프로모션은 혼자 또는 여럿이... 3 [속보] 李대통령 "설 명절 물가안정 총력…대책 빠르게 집행" 李대통령 "설 명절 물가안정 총력…대책 빠르게 집행"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