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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 UL·친환경 인증 취득 잇따라…글로벌 사업 다각화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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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가 최근 잇달아 국제안전규격 및 친환경 인증을 취득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KCC가 지난 3월 2조원대에 이르는 LED(발광다이오드) 태양전지용 부품공장 투자계획을 발표하는 등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기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해석했다.

    KCC는 '방화석고보드'가 국제안전규격인 UL 인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UL은 제품 안전에 관한 표준규격 개발 및 인증서비스를 제공해 온 국제적 기관이다. 해당 국가의 안전표준과 관련 기준에 따라 철저한 테스트를 진행해 인증 여부를 심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안전에 관해 가장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품질 인증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수출을 위해 필수적으로 취득해야 하는 인증인 셈이다.

    이준혁 기자 rainbo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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