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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 '국제스마트그리드 전시회' 참가..전기차 충전 시스템 선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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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이 '2011 국제 스마트그리드 전기설비전'에서 전기차 충전 시스템과 모터를 선보입니다. '국제 스마트그리드 전기설비전'은 해마다 관람객 3만명 이상이 찾는 스마트그리드 분야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입니다. 18일에서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의 스마트 트랜스포테이션 부문에 효성은 전기차 충전기를 구동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선보인 모터는 지난해 청와대에서 진행된 전기차 시연회에 나온 '블루온' 탑재 모델로 보행자 안전을 위해 모터 시동 소리를 재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그밖에 효성은 신재생에너지의 전력수준을 고르게 유지해주는 스마트그리드 핵심제품, 스태콤(STACOM)과 태양광인버터, 연료전지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효성관계자는 "앞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신규 판로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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