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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틴 잭 스패로의 귀환…'캐리비안의 해적4', 개봉 첫날 18만명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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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이하 '캐리비안의 해적4')가 국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0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캐리비안의 해적4'는 개봉 첫날인 19일 18만 97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스패로우 선장(조니 뎁)이 영원한 젊음을 약속하는 샘을 찾아나서는 여정을 그린 '캐리비안의 해적4'는
    개봉에 앞서 올해 최고 예매율을 기록,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했다.

    '캐리비안의 해적4'는 매력적인 인어와 천혜의 자연 속에 감춰진 '젊음의 샘' 등 새로운 요소들로 극적 긴장감을 더한 잭 스페로우의 여정이 3D로 제작돼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국영화 '써니'는 박스오피스 2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다. 개봉 1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써니'는 일일 관객 7만3626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210만3257명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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