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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업계 CEO, '중국을 내 품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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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중국에서는 대대적인 플라스틱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우리나라 석유화학업계 CEO들이 직접 중국시장 마케팅을 펼쳤다고 합니다. 중국을 향한 CEO들의 구애작전. 어예진 기자가 정리해봤습니다. 지난 17일부터 오늘까지 중국 광저우에서는 세계 3대 플라스틱 전시회인 차이나 플라스가 열렸습니다. 약 22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8만여명의 관람객이 모이는 중국시장의 격전장입니다. 우리 화학업계도 CEO들을 비롯한 임원들이 직접 나서 저마다의 글로벌 마케팅을 펼치고 왔습니다. 손석원 삼성토탈 사장, 황백 제일모직 사장, 정범식 호남석유화학 사장과 허수영 KP케미칼 사장이 출격했고 SK이노베이션, SK케미칼도 참여했습니다. 제일모직은 본래 이름대신 '삼성케미칼'이란 이름으로 참여해 자동차,TV,모바일에 사용되는 합성수지 내외장재뿐만아니라 고객 맞춤형 솔루션이라는 야심찬 코너를 준비했습니다. 롯데화학사라는 이름으로 함께 뭉친 호남석유화학과 KP케미칼은 기능성 폴리머 등 자동차용 경량화 소재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전세계 수많은 수요처가 방문한 만큼 새로운 거래의 찬스를 만드는 기회였습니다. 중국의 합성수지 시장규모가 연간 1천만 톤 규모로 커지면서 최대 수요처로 떠오르고 있어 이번 행사는 더욱 화학기업들에게 의미가 있었습니다. "우리들 제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고 직접 고객들이 와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향후 구매 의향이라던가 이런것들 많이 표현은 했죠." 차이나 플라스에 참여한 기업들은 중국 현지에서 있었던 거래를 귀국 후 계속해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WOW-TV NEWS 어예진입니다. 어예진기자 yjau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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