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하주연이 '마이크 셀카'를 공개, 무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주연은 22일 미투데이에 "너무 졸립다. 난 자면서도 항상 마이크를 놓지 않는다. 모두들 오늘 인기가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주연은 마이크를 들고 잠이 든 모습이다. 금방이라도 일어나서 노래를 할 것 처럼 마이크를 꼭 쥐고 있는 자세가 인상적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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