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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부품업체 파업 판매에 영향 적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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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의 부품업체인 유성기업이 파업에 들어가면서 현대차의 일부 모델이 생산 중단 사태가 벌어진다는 소식에 주가가 하락 출발했습니다. 오늘(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9시 10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3.94% 떨어진 23만 1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엔진부품을 제조하는 유성기업은 지난 18일부터 파업을 이어왔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현대차는 완성차 생산에 제품 공급이 원만하지 못할 것이라는 소문이 하락에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서성문 한국증권 연구원은 "유성기업의 파업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서 연구원은 4월 말 기준으로 글로벌 재고가 현대차는 2.1개월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아차 역시 2.3개월분을 가지고 있어 파업이 장기화되지 않는 한 양사의 판매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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