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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기업, 파업에도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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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유성기업이 급등하고 있다. 유성기업은 23일 9시 52분 현재 280원(10.67%) 오른 2905에 거래중이다. 유성기업의 5일째 파업으로 부품 수급에 대한 차질이 우려되면서 급락한 현대차, 기아차 등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유성기업은 10년 매출 2299억원, 영업손실 49억원로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지만 직원 평균 급여는 5710만원, 생산직은 7015만원이었다"고 전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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