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 전무가 7만주 추가 취득 입력2011.05.23 16:19 수정2011.05.23 16: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희훈 유니크 전무이사는 23일 유니크 주식 7만1540주(지분 0.36%)를 장내에서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유 전무의 보유지분은 0.73%로 늘었다.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K삼양 상한가…우주관련주 들썩 항공우주 관련주가 들썩이고 있다. 미국 우주개발 기업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영향이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별추적기 전용 렌즈를 개발 중인 광학 전문 기업 ... 2 [특징주 & 리포트] '파두,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 등 ● 파두,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뻥튀기 상장’ 비판을 받았던 반도체 설계업체 파두가 거래 재개 첫날인 3일 상한가로 직행했다. 전 거래일 대비 29.88% 뛴 2만7600원에 거래를 마... 3 한국은행 1월 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한국은행 1월 말 외환보유액▷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AMD 치폴레 실적▷오후 2시 금융감독원, 회계투명성 개선을 위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오후 10시께(한국시간) 미국 우버 일라이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