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엔진공장 '스톱' 입력2011.05.23 17:14 수정2011.05.24 01: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 울산 엔진공장이 23일 엔진부품 조달 차질로 가동을 멈췄다. 피스톤링을 생산하는 협력사 유성기업이 노조의 파업으로 지난 18일부터 생산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로봇'답게 차까지 우려냈지만…손가락 없어 "앗, 실수" [영상] 호텔의 빈 객실. 하체는 바퀴가 달린 채 움직이지만 상체는 사람과 같이 두 팔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이 방청소를 시작한다. 이 로봇은 침대 이불 위에 놓인 옷을 들어 빨래 바구니로 옮긴다. 중간에 한 사람이 침대 위... 2 램리서치와 특허 전쟁하는 CMTX...특허무효 심판서 승소 반도체 공정용 실리콘 부품 전문기업 씨엠티엑스(CMTX)가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인 램리서치와의 특허 소송에서 연이어 승소했다.씨엠티엑스는 지난 달 30일 특허심판원이 씨엠티엑스가 제기한 램리서치의 ‘무... 3 미국·유럽서 '삼성 냉장고·세탁기 1등' 평가…"AI 가전 집중공략" [CES 2026] 미국·유럽·아시아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냉장고·세탁기 1위 브랜드로 삼성전자를 꼽았다. 삼성전자가 2024년 '인공지능(AI) 가전'을 본격 출시하면서 시장 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