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종시 공무원 특별공급…첫날 청약률 평균 67.7%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세종시 첫마을 아파트 2단계 3576가구 중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물량 2146가구에 대한 첫째날 청약 결과 1452명이 신청,평균 67.7%의 청약률을 나타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첫마을 1단계 퍼스트프라임 청약 때엔 첫째날 청약률이 36%였다.

    블록별로는 금강 조망권이 두드러지는 B4블록 삼성래미안에 청약자들이 몰렸다. 797가구 모집에 959명이 접수,1.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아파트 전용면적 59㎡ 128가구에는 299명이 신청해 2.3 대 1의 최고 청약률을 나타냈다.

    B3블록 힐스테이트는 699가구에 418명이 신청해 59.8%,B2블록 푸르지오는 650가구 모집에 75명이 접수해 11.5%를 각각 기록했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50억 전액 현금으로…용산 최고급 아파트 누가 샀나 봤더니 [집코노미-핫!부동산]

      걸그룹 아이들(i-dle)의 멤버 미연(본명 조미연)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용산 센트럴파크' 한 세대를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20일 헤럴드경제는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미연은 지난...

    2. 2

      씨마른 전세, 수억 뛰었다

      최근 서울 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클라시아’ 전용면적 84㎡는 보증금 10억8000만원에 전세 계약이 체결됐다. 이전 최고가(9억원)를 1억8000만원 웃도는 신고가다. 이 아파트는 2022년 ...

    3. 3

      '설 지나자 더는 못 버텨'…31억짜리 아파트에 무슨 일이

      서울 아파트 매물이 최근 열흘 새 5000가구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오름세는 3주 연속 둔화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 등에 대한 세금·대출 규제 강화 발언을 잇달아 내놓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