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 여름 휴가!!! 38만원이면 고민 끝. 사조동해바다콘도에서 즐기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사조마을은 전국 4개의 직영콘도 와 사조스키장 을 갖고 있는 중부권유일의 종합레저 회사이다. 이번여름휴가시즌과 동계스키시즌을 한방에 이용할 수 있는 멀티 통합패스권을 선착순한정 모집한다. 기존의고가의 회원권과는 차별화 하여 스키&콘도 을 이용하는데 싱글 20평대 110만원(부가세포함), 더블30평대 198만원(부가세포함) 두 가지 상품이다. 싱글(1인) 통합패스권인경우 3년간 통합시즌권과 콘도무료이용권(10매) 및 동반 2인에 한해서 리프트, 렌탈, 강습, 눈썬매 50%할인과 경주사조콘도 무료사우나 권(5매)을 증정한다. 더블(2인) 통합패스권은 3년간 통합시즌 권과 콘도무료이용권(20매) 및 동반4인에 한해서 리프트, 렌탈, 강습, 눈썰매 50%할인과 경주사조콘도 무료사우나권(10매) 그리고 기타부대시설을 할인하여 누릴 수 있는 멀티 시즌통합패스권이다. 사조리조트는 설악속초(219실)와 경주보문(153실), 수안보(110실/ 유스호스텔포함),제주(50실),4개의직영리조트와 금강산콘도, 수안보파크호텔, 덕산심천온천호텔, 지리산송원리조트, 벽산덕구온천콘도, 승봉도 동양콘도, 청평리조트 등7개의 전국 각지에 연계된 리조트 체인망도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연간20박을 회원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경주, 수안보, 덕산, 덕구 등에서는 온천도 할 수 있다.아울러 중부권 유일의 수안보스키장도 직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겨울철 스키나 보드를 즐길 수 있으며 더블(2인)통합패스권인 경우 커플은 년1회(3년간) 무료강습을 받을 수 있고,동반인은 스키강습, 리프트, 장비렌털 등50%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문의전화:02-511-5340 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ADVERTISEMENT

    1. 1

      "홈플러스 다음은 우리"…납품업체들, 대통령실·금융위에 탄원

      홈플러스에 상품을 제공하는 납품업체들이 3일 대통령실과 금융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하고, 납품업체들과의 공생을 위한 긴급운영자금대출 실행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이번 탄원서에는 약 900개의 업체가 서명에 참여해 홈플러스 정상화에 대한 납품업체들의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들에 따르면 홈플러스 납품업체 4600여곳 가운데 45%에 해당하는 2071개 업체는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홈플러스에 의존하고 있다. 이 업체들의 연간 거래액만 1조8283억원에 달한다. 홈플러스가 영업을 중단하면 거래 비중이 높은 납품업체도 존속 위기에 빠진다는 설명이다.현재 홈플러스는 자금난으로 상품 대금을 지급하지 못해 납품률이 급감하고, 이로 인해 고객 이탈이 가속화되는 악순환에 빠졌다. 이와 같은 상황이 장기화할 경우 회생 가능성은 급격히 낮아질 전망이다. 이에 납품업체들은 홈플러스의 영업 정상화를 위한 긴급운영자금대출을 호소했다.납품업체들은 "홈플러스의 정상화는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수천 개 중소 납품업체의 생존과 국내 유통 생태계의 건전성 유지를 위한 사안"이라며 "긴급운영자금대출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2

      "팰리세이드 왜 사요?"…미국 아빠들 푹 빠진 이유 있었다

      현대자동차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사진)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21만1215대가 팔려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달 자동차 업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북미 올해의 차’(NACTOY)에 선정된 팰리세이드가 높은 판매고를 올리며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2018년 출시된 팰리세이드 판매량이 연간 20만대를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년 판매량(16만5745대)보다 27.4% 증가한 규모다.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은 111만9281대에 이른다.현대차는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델 디 올 뉴 팰리세이드(신형 팰리세이드)에 추가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판매 실적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신형 팰리세이드는 지난해 전 세계에 10만1608대 수출됐다. 가솔린 모델은 7만3574대, 하이브리드 모델은 2만8034대가 팔렸다.국내 시장에서는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가 가솔린 모델을 앞섰다. 지난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대수는 3만8112대, 가솔린 모델은 2만1394대를 기록했다.특히 북미 지역 인기가 두드러졌다. 신형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은 미국에서 지난해 9~12월 넉 달 만에 9765대가 판매됐다. 한 번 주유하면 최대 1000㎞ 이상 주행할 수 있는 뛰어난 연비가 인기 비결로 꼽힌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3. 3

      "싱글벙글 상태" 한마디 던졌다가…환율 급등에 일본 '발칵'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의원(하원) 선거 유세에서 엔저의 장점을 강조해 엔·달러 환율이 급등(엔화 가치는 급락)했다. 그는 환율 개입을 위해 마련한 외국환자금특별회계(외환특회) 운용이 “싱글벙글 상태”라고 표현했다. 이 발언으로 미국 당국의 ‘레이트 체크(환율 개입 전 단계)’로 끌어올린 엔고 효과의 절반을 까먹었다.3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55엔대 후반까지 상승했다. 엔화 가치가 하락한 것이다. 엔·달러 환율은 지난달 23일 달러당 159.23엔까지 올랐다가 미국 당국의 레이트 체크 관측에 27일에는 한때 152.1엔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1주일여 만에 엔화 가치 상승분의 절반을 반납했다.한국의 외국환평형기금과 비슷한 외환특회는 환율 개입을 위한 외환준비금을 관리한다. 엔화 강세 국면에서 개입할 때는 정부 단기증권을 발행해 조달한 엔을 팔아 달러를 산다. 개입으로 얻은 외화는 미국 국채 등으로 보유한다. 엔저 국면에서는 미국 국채 등을 팔아 조달한 달러로 엔을 산다. 개입으로 얻은 엔은 정부 단기증권 상환에 충당한다.재무성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1조3697억달러에 달한다. 과거 엔 매도, 달러 매수 개입 국면에서 외환보유고가 불어나 2012년께부터 1조3000억달러 안팎을 이어가고 있다.외환특회에서는 외화자산에서 얻은 이자가 세입이 되고, 정부 단기증권 이자 지급비가 세출이 된다. 일본이 해외보다 금리가 낮은 상태가 지속되면서 금리 차이에 따른 이익이 발생한다. 엔화 가치가 떨어지면 해외에서 받는 이자 수입이 엔화 기준으로 커진다. 다카이치 총리가 ‘싱글벙글’한 이유다.다카이치 총리는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