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 687억 화력발전 설비공급 계약 입력2011.05.30 13:26 수정2011.05.30 13: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비에이치아이는 30일 대림산업과 687억5000만원 규모의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9.7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화학, 주주환원 기대보다 시황 악화 우려가 크다…목표가↓"-삼성 삼성증권은 30일 LG화학에 대해 주주환원 기대보다는 펀더멘털 훼손에 더 주목해야 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2만원에서 39만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LG화학은 작년 4분기 ... 2 "삼양식품, 생산 능력 확대 기대…목표가 상향"-한화 한화투자증권은 30일 삼양식품에 대해 캐파(생산 능력) 확대로 공급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8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삼양식품의 직전 거래일 종가는 121만6000원으로, 목표주가... 3 [마켓PRO] Today's Pick : 하이브리드 본딩 대장주…삼전·하이닉스 핵심 공급 업체로 부각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