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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 ‘시티헌터’로 복귀…‘복수 프로젝트’의 조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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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 정준이 SBS 드라마 '시티헌터'로 복귀한다.

    정준은 내달 2일 방송 예정인 4회에 전직 경찰 김상국 역으로 등장한다. 김상국은 북파공작원이었던 친형 김상진이 행방불명된 것에 대해 의문을 품는 전직 경찰관이다.

    북파공작원 출신 진표(김상중 분)는 형의 생사조차 확인하지 못한 김상국에게 형의 억울한 죽음을 알리고 '복수 프로젝트'를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결국 김상국은 진표의 '5인회 처단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가담하며 진표의 조력자 역할을 하게된다.

    정준은 과거 MBC 청소년드라마 '사춘기'에서 김상중과 사제지간으로 출연한 바 있어 이번 드라마를 통한 호흡도 기대된다.

    제작사 측은 "정준이 김상중과의 완벽한 호흡을 보이며 '시티헌터' 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극중 정준의 등장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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