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투 출신의 황혜영이 섹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황혜영이 운영하는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를 통해 섹시 비키니 화보를 추가 공개한 것.

특히 황혜영은 해변에서 연출한 관능적 몸매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공개된 비키니 화보는 지난 5월 초순 발리에서 촬영한 것으로, 석양이 지는 해변에서 과감한 포즈와 농염한 관능미를 연출해 육감적인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균형잡힌 체형과 명품 각선미, 탄력 복근, 섹시한 뒤태라인 등 글래머스하고 운동으로 단련된 몸매라인으로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과시했다.

비키니 화보를 접한 쇼핑몰 방문객들은 “해변의 여신이다.”, “ 진정한 베이글녀 맞다”, “ 몸매를 봐도 나이 추정 불가능”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또한, 쇼핑몰 관계자에 따르면 "황혜영은 화보 공개와 동시, 쇼핑몰에 폭발적인 방문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동안 외모와 뛰어난 몸매에 대한 네티즌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가수, 탤런트, 방송인으로 폭넓은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황혜영은 지난 4년 전 쇼핑몰 오픈해 올해 100억 매출 목표를 세울 만큼 사업가로도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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