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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성지건설, M&A 기대 '사흘째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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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 건설업체 성지건설이 사흘 연속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전 9시20분 현재 성지건설은 지난 금요일보다 14.86% 급등한 35,950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26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한가입니다. 성지건설은 지난달 25일 M&A공고를 내고 인수의향서를 받는 중이며 최근 3~4곳이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성지건설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로부터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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