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광석 변호사 가처분 가등기 경매물건 공략 지침서 펴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부동산전문 변호사로 활동중인 로티스합동법률사무소의 최광석 변호사가 법원경매 특수물건 공략 지침서인 ‘부동산경매와 선순위가등기 가처분 예고등기’를 펴냈다.유치권 법정지상권 공유지분에 이어 네번째로 나온 특수물건 해설 시리즈다.

    경매 실무에서 등기부에 선순위가등기,가처분,예고등기 등의 권리들이 존재하는 물건은 낙찰후 소유권을 상실할 수 있어 초보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어렵다.고수들은 이런 물건이 절반 이하로 떨어질 때를 기다렸다가 수익을 낸다.이 책은 선순위가등기,가처분,예고등기에 대한 대법원 판결과 하급심 판결을 두루 분석해 특수물건을 공략하는 방법을 제시했다.경매법 전반을 다루는 대신 특정 주제를 잡아서 깊이있게 서술한 책이 드물어 경매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가격은 1만2000원.문의는 웹사이트(www.lawtis.com) 또는 (02)532-6838로 하면 된다.

    ADVERTISEMENT

    1. 1

      경매시장도 '한강벨트' 쏠림 현상…최고 낙찰가율 160%

      지난해 서울 아파트 경매 열기는 2021년 이후 가장 뜨거웠다. 토지거래허가제 등 정부 규제를 피해 조금이라도 싼값에 집을 사려는 투자자가 몰렸다.18일 경·공매 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작년 서울 아...

    2. 2

      "더는 못 버틴다" 영끌족 결국 백기…'역대급 불장' 경고

      지난해 전국 경매 낙찰금액이 역대 최대인 17조원을 넘어섰고, 진행 건수는 28만여 건으로 2009년 이후 가장 많았다. 경기 침체와 전세 사기 여파, 고금리 부담 등을 감당하지 못한 이른바 ‘영끌족&rs...

    3. 3

      경매시장 덮친 '영끌족' 아파트

      지난해 전국 경매 낙찰금액이 역대 최대인 17조원을 넘어섰고, 진행 건수는 28만여 건으로 2009년 이후 가장 많았다. 경기 침체와 전세 사기 여파, 고금리 부담 등을 감당하지 못한 이른바 ‘영끌족&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