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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바코,국제공익광고제 11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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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속보]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코바코)는 환경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공익광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1 국제공익광고제’를 연다고 1일 발표했다.‘지구 온난화’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공모전뿐 아니라 전시회,국제세미나,테마공연,시민 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고 코바코 측은 설명했다.

    본 행사에 앞서 열리는 공익광고 공모전에서는 대상 및 각 부문별 금·은·동상 등 총 25편의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다.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0만원과 대통령상이 수여된다.TV부문 대상 수상작은 실제 광고로 제작돼 방송될 예정이다.작품 접수는 8월1일부터 9월1일까지다.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진행되며,TV 인쇄 인터넷(배너,UCC)으로 제작된 작품을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www.psafestival.or.kr)에 등록하면 된다.

    코바코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공익광고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국제행사로 개최하는 것”이라며 “클리오,뉴욕페스티벌 등 해외 우수 공익광고 전시회 및 세계 우수광고제 수상작 시사회 등도 함께 열린다”고 전했다.

    개막식,폐막식,공모전 시상식 등 본 행사는 11월1일부터 4일까지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각종 전시회 등 부대행사는 11월1일부터 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마련될 예정이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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