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단신] 부산 '명륜 아이파크' 1409가구 입력2011.06.01 17:21 수정2011.06.02 03: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산업개발이 부산 명륜동에서 '명륜 아이파크'(조감도)를 이달 중 분양한다. 전체 1409가구의 대규모 재개발 아파트로 일반분양 몫이 1041가구에 이른다. 부산 지하철 1 · 4호선 동래역과 명륜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인 역세권 단지다. 견본주택은 10일 개장한다. (051)851-6777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은 건 지방 아파트 3채와 1.4억 빚더미…부동산 강의의 '배신' [부동산 강의지옥 上] 집값 급등과 불안감 속에 2030 세대가 고액 부동산 강의와 유료 커뮤니티로 몰리고 있습니다. "공부해야 산다"는 열풍은 거세지만, 정작 수천만원의 수강료를 쓰고도 투자에 실패하거나 강의료만 날리는 '공부의 ... 2 "건물주 되는 법은…" '부동산 일타강사'로 변신한 하정우 배우 하정우가 내달 13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주말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영끌' 대출과 '버티기'를 강조했다. 그가 실제 여러 지역에 건물을... 3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 “공간 민주주의·건축 산업 대전환이 목표”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공간 민주주의’ 실현과 건축 산업의 대전환을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주택 공급의 새 모델로 거론되는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포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