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백화점' 찾은 박재완 재정 입력2011.06.03 17:31 수정2011.06.04 01: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목동 중소기업 제품 유통센터 '행복한 세상' 백화점을 방문, 넥타이를 매고 있다. 박 장관은 "중기인의 기업가정신을 위해 공정한 경쟁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과도…투자비중 낮춰야" 지난 수년간 미국증시를 지배해온 하이퍼스케일러 등 미국 기술 대기업에 대한 과도한 투자 비중을 낮추라는 권고가 나오고 있다. 이들 기업이 수년간의 상승세로 주가는 너무 높아졌고, 이들의 과도한 자본 지출에 대해 투자... 2 美 증시,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출발 10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다우지수가 또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출발했다. 3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이 날 출발 직후 0.5%(262포인트) 오른 50,398.00으로 사상... 3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미국 소비자들이 식료품비를 절감하고 외식을 줄이면서 코카콜라도 매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카콜라는 4분기에 월가 예상보다 적은 순매출 118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