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용노동부 차관에 이기권 노사정위 상임위원 내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용노동부 차관에 이기권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이 내정됐습니다. 이 차관 내정자는 행정고시 25회 출신으로 노사 관계와 고용 분야 등에 두루 능통한 고용노동행정 관료라는 평입니다. 현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주도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전남 함평(54) ▲광주고 ▲중앙대 ▲서울대 행정대학원 ▲감사관 ▲고용정책본부 고용정책심의관 ▲근로기준국장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대통령 고용노사비서관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현)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만원짜리 592장 장판 밑에 숨겨놨다가 '낭패'…은행 가져갔더니 [강진규의 BOK워치]

      대전에 사는 오모씨는 지난해 장판에 현금을 보관했다가 낭패를 봤다. 만원권 약 592장을 넣어뒀는데 장판에 눌리면서 화폐가 손상됐기 때문이다. 다행히 한국은행에 찾아가 교환을 받는 데 성공했지만 아찔했다.김모씨(충북...

    2. 2

      여경협,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받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을 받는다.2026년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은 여성기업 발전·육성에 기여한 유공인사 발굴을 위해 337만 여성...

    3. 3

      대규모 '희망퇴직' 줄잇는 은행들, 재채용마저 줄었다

      최근 대규모 희망퇴직이 줄잇는 은행권에서 재채용 규모마저 거듭 줄어드는 것을 나타났다.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른 점포 축소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도입 등으로 필요 인력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억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