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美운용사가 30만주 추가취득 입력2011.06.07 09:54 수정2011.06.07 09: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계 운용사인 메사추세츠 파이낸셜서비시즈 컴퍼니는 7일 태광 주식 30만37주(1.07%)를 장내 매수 및 주식배당을 통해 추가로 취득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은 8.36%로 늘었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특징주 & 리포트] '캐나다 지사 세운 한화오션 강세' 등 ● 캐나다 지사 세운 한화오션 강세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로 23일 1.89% 상승한 14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한화오션은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r... 2 동일가중 ETF에 7조원 뭉칫돈 미국 S&P500지수 구성 종목을 같은 비중으로 담는 ‘동일 가중 상장지수펀드(ETF)’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최근 빅테크(대형 기술기업)의 주가 변동성이 커져 종목을 폭넓게 담은 상품의 주... 3 美 우주군 확대, L3해리스에 기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우주 공간에서의 패권 확보 방안이 담긴 행정명령에 서명했다.이 행정명령의 핵심 정책목표 가운데 하나는 우주 공간에서의 전투 능력 확보다. 트럼프 정부가 ‘스페이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