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3시 헤드라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린에너지 키워 150만 일자리 창출 지식경제부는 2030년까지 15대 그린에너지 분야를 집중 육성해 150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골자로 한 '그린에너지 전략로드맵'를 발표했습니다. 김종창 재소환…김광수 구속 결정 검찰이 오늘 저축은행 비리와 관련해 김종창 전 금융감독원장을 소환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광수 금융정보분석원장에 대한 구속 여부도 오늘 결정됩니다. "저축銀 브로커 윤여성 10년간 정관계 로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는 부산저축은행그룹 구명 로비를 한 금융브로커 윤여성(56.구속)씨가 10년 전부터 정관계 로비 창구 역할을 하며 고위층 인사들과 접촉해온 정황을 포착, 구체적인 행적과 로비 대상자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사정 '정년연장' 불발 노사정이 기업의 정년을 60세로 연장하는 '정년 연장' 방안을 놓고 막판 절충을 벌였지만 노사 이견이 커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국내 PEF 규모 28.9조..'비약 발전' 지난 5월말을 기준으로 사모투자전문회사(PEF) 수는 167개사, 투자약정액은 28조9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사 환매채 통한 자금조달 급증 금융당국의 콜차입 거래 제한 여파로 지난달 증권사들의 환매조건부매매(Repo, 레포) 거래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54%가 증가하는 등 단기 자금 차입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2. 2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3. 3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