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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 발전소] 터치포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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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홍수시대 현수막이나 광고판은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게시기간이 끝난 현수막이나 광고판은 어떻게 될까? 여기 버려지는 현수막으로 가방을 만든 사람이 있다. 현수막 재활용 가방(터치포굿)의 박미현 대표 현재 27살의 여성 CEO 박미현 대표 그녀는 현수막과 광고판을 이용한 패션소품사업에서 이젠 이면지 메모지, 이면지 연필 등과 같은 제품을 만들어 에코 컴퍼니, 오피스 사업도 추구하고 있다. "버려진 현수막을 재활용하자"는 뜬금없는 아이디어가 스무살 아가씨를 사장으로 만든 현수막 재활용 가방 이야기, 아이디어 발전소에서 만나보자. 방송 : 2011년 6월 8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02-6349-9006 서울시 마포구 대흥동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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