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종합 0.25% 하락 출발 입력2011.06.09 10:31 수정2011.06.09 10: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9일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6.75포인트(0.25%) 하락한 2,743.53, 상하이A주는 7.09포인트(0.25%) 내린 2,873.63으로 개장했다. 상하이B주도 0.14포인트(0.05%) 떨어진 278.80으로 장을 시작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제철 "철근 감산"…인천공장 일부 폐쇄 국내 철근 시장 침체가 길어지면서 현대제철이 인천 철근공장 일부 설비를 폐쇄했다. 철근산업의 구조적 공급 과잉이 한계에 다다랐다는 평가가 나온다.철강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20일 인천공장 노사협의회를 열어 연 80... 2 일본 40년물 국채 수익률 4%…2007년 출시후 최고치 일본 정부가 식품세 인하를 발표하자 채권 추가 발행에 대한 우려로 일본 국채와 엔화, 일본 증시 모두 하락했다. 20일(현지시간) 일본의 4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4% 치솟으면서 40년물이 200... 3 그린란드 관련 美·유럽 관세 갈등에 '美자산 팔자' 조짐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관련 유럽 국가들에 관세 위협을 가하면서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시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로 장기 미국채 등 ‘미국 자산 매도’현상이 다시 나타났다. 마틴루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