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건설, 닷새만에 상승…현대엠코 합병說 '부인' 입력2011.06.09 13:58 수정2011.06.09 13: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건설이 현대엠코와의 합병설을 부인하자 증시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9일 오후 1시 55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날보다 1500원(1.91%) 오른 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현대건설은 이날 현대엠코와의 합병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95% 폭등' 기억 소환…잠잠하더니 주가 30% 급등한 이유 [종목+] 카카오페이가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기대감에 23일 증시에서 상한가로 치솟았다.이날 주식시장에서 카카오페이는 전일 대비 1만5600원(29.89%) 오른 6만7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페이와 함께 네이버(8.1... 2 눈앞에 다가온 '천스닥'…코스피와 키맞추기 랠리 올해 장중 5000을 돌파한 코스피지수와 비교해 다소 부진하던 코스닥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로 기관투자가는 23일 코스닥시장에서 역대 가장 많은 주식을 매수했다. 코스닥지수가 코스피지... 3 [특징주 & 리포트] '캐나다 지사 세운 한화오션 강세' 등 ● 캐나다 지사 세운 한화오션 강세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로 23일 1.89% 상승한 14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한화오션은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r...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