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안미녀', 인기 힘입어 2회 연장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S 2TV 월화드라마 '동안미녀'가 2회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

    '동안미녀' 측 관계자는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부 논의를 마치고 2회 연장을 확정했다. 좀 더 완성도 높은 마무리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동안미녀'는 노처녀 신용불량자 소영(장나라 분)이 불리한 상황들을 모두 극복하고 사랑과 일을 모두 쟁취해내는 모습을 발랄하게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8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동안미녀'는 7일 15.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라섰다.

    반면 이날 MBC '미스 리플리'와 SBS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각각 13.7%, 10.1%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브라이언, '팬들 마음 흔드는 멋진 모습'

      가수 브라이언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

    2. 2

      [포토+] 낸시랭, '그녀만의 포즈로 반가운 인사'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

    3. 3

      [포토+] 김상혁, '부드러운 손인사~'

      방송인 김상혁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