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 조정에 국내 주식펀드 사흘째 순유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식시장이 연일조정을 받으면서 국내 주식형펀드로 자금이 사흘째 순유입됐다. 14일 금융투자협회의 집계 결과 10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제외하고 1천23억원이 국내 주식형펀드에 순유입됐다. 8일 1천57억원, 9일 1천55억원에 이어 사흘째 1천억원대 자금이 새로 들어왔고 ETF를 포함하면 1천79억원 순증했다. 같은 날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606억원이 줄어 7일 연속 자금이 이탈했다. 머니마켓펀드(MMF)와 채권형펀드에서 각각 8천903억원, 3천876억원이 빠져나가면서 펀드 전체 규모는 9천593억원 줄었다. 주식형펀드의 순자산(가입금액+운용수익금액) 총액은 97조1천507억원으로 전날보다 8천587억원 감소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도 302조4천442억원으로 1조6천467억원 줄었다.

    ADVERTISEMENT

    1. 1

      활짝 열리는 휴머노이드 시대…'삼원계 배터리'의 시간이 왔다

      중국은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수년째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비야디(BYD)와 지리자동차 등 중국 내수가 뒷받침돼 배터리 기술력과 점유율을 빠르게 끌어올렸다. 중국 배터리의 특징은 리튬·인산철(LF...

    2. 2

      관세폭탄에도…타이어 3社 실적 '씽씽'

      미국의 관세 폭탄도 국내 타이어 업체의 질주를 막지 못했다. 한국·금호·넥센 등 국내 타이어 3사는 지난해 연간 최대 매출을 경신한 것으로 예상된다. 타이어 3사는 해외 생산과 고부가가치 제...

    3. 3

      日자민당 압승 전망, 다카이치 엔저 용인에…국채 금리 다시 꿈틀

      오는 8일 총선거를 앞두고 일본 채권시장에서 다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일본유신회가 대승할 것이라는 전망에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책임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