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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아, 강남구와 100명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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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아백화점이 15일 강남구청과 함께 '일자리 창출 양해각서(MOU) 협약식'을 갖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갤러리아 명품관은 구청에서 추천한 구직자 100명을 사원으로 선발하며, 강남구청은 구직등록, 면접장소 제공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게 됩니다. 갤러리아는 통역가이드와 설비, 주차, 판매사원 등 연내 100명 채용을 목표로 강남구청과 긴밀히 협조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구직을 원하는 사람은 주민등록상 강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강남구청 일자리 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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