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수선물, 하루만에 내림세로…270선 '위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수선물이 상승한지 하루만에 다시 뒷걸음질치고 있다.

    14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날보다 1.15포인트(0.42%) 내린 270.40을 기록 중이다.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상황에서 이날 지수선물은 내림세로 출발했다.

    기관이 875계약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도 장중 '사자'로 돌아서 389계약을 사들이고 있다. 개인은 1204계약 매도 우위다.

    베이시스는 이론가를 밑돌고 있다. 차익과 비차익 모두 순매도를 기록해 현재 전체 프로그램은 277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1020계약 늘어난 9만2667계약이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올해 들어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시중 자금이 증시로 빠져나가며 수요까지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새해가 되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늘어나는 ‘연초 ...

    2. 2

      기관 자금, 코스닥行…1월에만 10조 순매수

      채권시장을 빠져나간 기관 자금은 코스닥시장까지 향하고 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올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연금의 국내 채권 투자 규모에 기대를 걸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1...

    3. 3

      "D램은 AI시대 완성할 황금나사"…지난달 수출 12.6조 사상 최대

      D램 수출 단가가 한 달 새 6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공지능(AI)산업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