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전자, 세르비아서 20억 규모 복권단말기 공급계약 입력2011.06.14 11:23 수정2011.06.14 11: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지전자는 14일 세르비아에서 20억원 규모의 복권단말기(소프트웨어 포함)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3일까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선주부터 경고등 켜졌다…코스피 랠리 속 단기과열 잇따라 코스피가 가파른 상승 흐름을 이어가면서 단기 급등 종목을 중심으로 한국거래소의 경고성 공시가 잇따르고 있다.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3거래일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 지정된 단기과열·투자주... 2 "주가조작, 패가망신 각오하라"…합동대응단 인력 두 배 증원 금융당국이 '주가조작은 패가망신' 기조에 맞춰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을 2팀 체제로 확대 개편한다. 인력은 기존 37명에서 62명으로 늘어난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는 14일 권대영 증권... 3 코스피, 4715선 찍고 하락 전환…외국인 순매도 코스피가 4700선을 돌파한 후 하락 전환했다. 14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7.61포인트(0.38%) 내린 4675.03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오전 9시49분께 4715.75까지 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