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도 삼성 성화봉송 주자 입력2011.06.15 00:21 수정2011.06.15 02: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컨벤션센터에서 런던올림픽 개최 1년을 앞두고 첫 번째 삼성 성화봉송 주자를 발표했다. 권계현 삼성전자 스포츠마케팅담당 상무(왼쪽부터), 가브리엘라 로제제 삼성 성화봉송 주자 후보,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삼성 런던올림픽 글로벌 홍보대사, 세바스찬 코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위 코카콜라마저 꺾였다…음료업계, 수요 절벽에 '쓴맛' 국내 1위 청량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의 성장세가 지난해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2년 전까지만 해도 '코카콜라 제로슈거' 등 저당 제품을 앞세워 성장했지만, 최근 건강 트렌드가 가속화하면서 음료업계 전반이... 2 SNT, 스맥에 이사·감사 선임 주주제안 SNT홀딩스가 공작기계 업체 스맥의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에 관한 주주제안을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주주제안은 SNT홀딩스가 지난해 11월24일 공시를 통해 스맥... 3 삼천리, 23년 연속 도시가스 부문 존경받는 기업 1위 삼천리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도시가스 부문 2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2004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l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