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재외동포에 "한 표를" 공약 쏟아낸 여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치권이 내년 4월 첫 실시되는 재외국민 선거를 앞두고 재외동포들을 위한 공약을 경쟁적으로 쏟아냈다.

    조진형 한나라당 의원과 김성곤 민주당 의원,박선영 자유선진당 정책위 의장은 15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2011 세계 한인회장 대회장을 찾아 해외 한인회장들에게 구애를 펼쳤다.

    조 의원은 '재외동포청' 설립을 추진하는 한편 재외동포재단이 계획하고 있는 재외동포교육문화연수원 건립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민주당은 재외선거 편의 제공을 위해 우편투표와 인터넷투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며 "이달 말까지 이들 법안이 처리되지 않으면 내가 특위를 사퇴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10년간 세금 550억 투입됐는데 "그게 뭐죠"…의정보고서의 '민낯'

      "의정보고서가 뭔지 잘 모르겠는데요."인터뷰를 요청하자 돌아온 한 시민의 반응이다. 실제 길거리에서 만난 시민 16명 중 11명은 의정보고서의 존재 자체를 인지하지 못했다. 국회는 매년 수십억 원을 들여 의정보고서 ...

    2. 2

      李대통령 "서울아파트 한 평에 3억, 말이 되나…정치가 바로잡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수도권 집값과 관련해 “(정책에 대한) 저항 강도가 만만치 않다”며 “정치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6일 말했다. 부동산 가격 정상화 의지를 다시 한번...

    3. 3

      與 '합당 문건' 파문…정청래 "보고 못받아" 친명계 "사과하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기습 제안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과 관련한 실무 보고서가 유출되면서 당내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정 대표 측은 “실무자가 작성한 자료일 뿐 당 대표에게 보고된 바 없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