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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태풍의 눈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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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의 눈을 잡아라"

    주식시장에서는 최대 투자수익율 달성은 태풍의 눈과같이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 핵심 주도주들의 흐름을 포착하여 선점하는 투자자만이 성취할 수 있다.

    지난 2003년과 2007년에 태풍의 눈 매매기법으로 1억원을 갖고 각각 70억원을 두번이나 이뤄낸 트윈인베스트먼트 추정식 대표가 그 기법을 공개하기 위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에는 시기별로 변해가는 주도주 패턴을 찾는 방법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시장을 이기는 종목발굴 비법, 그리고 현시점에서 주도주의 패턴과 종목은 무엇이며 향후 곧 다가올 신주도주의 패턴은 어떤것인지를 공개할 예정이다.

    추 대표는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과 석사를 마쳤다. 한국경제TV "성공투자 오후의 증시데이트"(실전매매 고수에게 듣는다), 2011년 2월 4회 출연(패턴시리즈 매매기법) 등으로 유명하다.


    일시: 2011년 6월 18일(토) 오후 2시-4시
    장소: 중앙화촌빌딩 2층(1층 투썸플레이스 위치)
    (9호선 신논현역 7번출구 10M 전방)
    참가비: 무료
    연락처: 박이사 (010-3773-0074)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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