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김민희 vs 서인영 vs 신민아 '패션 대격돌' … 베스트 드레서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김민희, 신민아, 서인영. 진정한 베스트 드레서는 누구일까.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이 제작, 방송하는 스타일 버라이어티 '스타일쇼 Fiㄹ'의 ‘베스트 & 워스트 드레서’ 코너에서, 한 주간 스타들의 패션 스타일을 낱낱이 분석한다. ‘브아걸’의 나르샤를 비롯한 5명 MC들과 패션에 남다른 열정을 가진 100명의 ‘스타일 판정단’이 각종 시사회와 행사장 등에서 선보인 스타일을 분석, 베스트와 워스트 드레서를 선정하는 것.

    이 날 방송에서는 김민희, 서인영, 신민아를 비롯, 김하늘, 황우슬혜, 차예련, 박한별, 미스에이 수지 등 스타들의 패션 스타일을 파헤칠 예정이다. 의상, 슈즈, 백, 목걸이와 귀걸이 등 액세서리의 가격대까지 낱낱이 공개하며 적나라한 평가를 쏟아낸다고.

    특히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김민희, 서인영, 신민아가 베스트 드레서 자리를 놓고 흥미진진한 대결구도를 형성, 시청자들에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트렌치코트 스타일의 화이트 드레스로 시크룩을 연출한 김민희, 초미니 숏팬츠와 화려한 술 장식의 화이트 상의에 블랙 스트랩슈즈를 포인트로 매치한 서인영, 베이직한 컬러의 원피스와 클러치, 슈즈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물씬 풍긴 신민아 등 3명의 패셔니스타를 향한 거침없는 평가가 시청자들에 공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5명의 MC들 뿐 아니라, 100명의 스타일 평가단 사이에서도 불꽃튀는 논쟁이 펼쳐지며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 “솔직히 별로다”, “패셔니스타라는 이름에 부족하다”, “시간과 장소를 잘 생각한 스타일링이다. 그런 점이 바로 패셔니스타의 기본” 등 저마다의 의견을 거침없이 표현, 팽팽하게 맞서며 흥미로운 대결을 전개한다고. 대표 패셔니스타들에게도 혹평과 호평이 쏟아지는 가운데 누가 과연 베스트 드레서로 등극할 것이지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김민희의 600만원 상당의 화이트 드레스, 340여만원에 달하는 신민아의 원피스와 클러치, 500만원 상당인 서인영의 뱅글 액세서리 등 스타들이 연출한 아이템들의 가격대를 알아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 다양한 가격대의 아이템으로 훌륭한 스타일을 완성한 그들만의 노하우까지 분석해보며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 외에도 이 날 방송에서는 올 봄여름 시즌 스커트의 활동성을 평가하는 ‘스타일 LAB’, 20대 초미녀로 변신한 30대 후반 주부의 반전 메이크업팁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타일 정보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로또 1등' 13명 자동 당첨…'행운의 주인공' 얼마나 받길래

      14일 1211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23·26·27·35·38·40'으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10'이다.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14명이다. 이들은 각각 23억7956만원을 받는다.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86명으로 각각 6432만 8265 원을 수령한다. 5개 번호에 적중한 3등은 3332명으로 166만 334원을 받는다.당첨 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7만 4056명이다. 당첨 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90만 2451명이다.1등 배출점은 자동 선택 12곳, 수동 선택 1곳이다. 자동 선택 12곳은 △그린슈퍼(서울 동대문구) △쌍둥이네복권방(서울 중구) △복드림 복권방(부산 북구) △오천억복권방(광주 서구) △현대마트점(광주 서구) △8888로또(대전 서구) △홈런1등로또(경기 수원시 장안구) △씨유용인청덕중앙점(경기 용인시 기흥구) △화랑로또판매점(경기 화성시) △영유통(전북 군산시) △나눔로또편의점(전남 광양시) △대우 행복 복권(경남 거제시) 등이다.전북 군산시 영유통에서 두 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수동 선택 1곳은 나나 복권판매소(경남 양산시)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사직서 낸 '충주맨' 김선태 과거 발언 소환…"순장 위기" 왜?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낸 가운데, 과거 발언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전날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퇴직 시점은 이달 말로 알려졌다.김 팀장은 이날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 올린 "마지막 인사" 영상에서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세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의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부족했던 제가 운 좋게도 작은 성공을 거뒀던 것은 구독자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었다"며 "여러분과 함께했던 7년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김 주무관이 사직서를 낸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조길형 전 시장이 충북도지사 출마를 위해 시장직을 조기 사퇴한 상황과 맞물려 해석하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김 주무관이 조 전 시장 선거에 합류하는 것이 아닌가란 추측을 제기했다. 하지만 관계자는 "김 팀장은 당분간 육아에 충실하고 휴식기를 가질 계획이며 조 전 시장과 정치적 고리로 이어지는 것은 서로에게 부담일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여기에 김 주무관의 과거 발언도 재주목 받고 있다. 김 주무관은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튜브 구독자가 100만이 넘을 경우 유튜브를 은퇴하고 싶다. 박수칠 때 떠나고 싶은 심정"이라고 한 바 있다. 또 충주시장 재직 중이었던 조길형 전 충주시장을 언급하며 "시장님 임기가 1년 정도 남았다. 제가 시장님 편은 아닌데, (시장님) 편처럼 보인다. 그래서 약간 순장(왕이나 귀족 등 권력자가 사망할 때

    3. 3

      "돈 있으면 뭐하나" 한탄…임영웅 뜨자 '400억' 터졌다 [이슈+]

      '전 공연 전석 매진' 기록을 유지하고 있는 가수 임영웅이 올해 역시 대규모 공연으로 '신드롬 급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임영웅은 최근 2026년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천, 대구, 서울, 광주, 대전, 서울, 부산을 거친 이번 투어는 총 24회 규모로 진행됐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관객 수는 총 25만2000명으로 집계됐다.이번 투어를 통해 임영웅은 '전 지역 전 회차 전석 매진' 타이틀을 고수했다. 티켓을 LOVE석 17만6000원, PEACE석 15만4000원으로 나누어 판매했는데, 평균가(가족석 제외)로 단순 환산해 보면 400억 이상의 티켓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수년째 "임영웅 공연은 티켓이 없어서 못 간다"는 한탄이 나온다. 내수 시장의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핫'한 행보다.설 연휴에는 지난해 11월 30일 KSPO돔(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진행했던 공연 실황을 티빙을 통해 공개한다.티빙은 해당 공연 당시 독점 생중계를 통해 이미 '임영웅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동시간대 라이브 시청 점유율이 최고 95.3%에 달했고, 2025년 티빙에서 진행한 단일 라이브 콘텐츠 중 총 시청자 수(UV)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모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었다. 설 연휴를 겨냥해 지난 13일 독점 공개한 VOD를 통해 또 한 번 웃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까지 예고한 상태다. 지난 2024년 5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의 공연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공연했을 당시 단 이틀 만으로 1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이후에도 KSPO돔 6회, 고척스카이돔 3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