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훈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 자살 입력2011.06.17 10:56 수정2011.06.17 11: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경속보]김기훈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47)이 17일 오전 9시10분께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모 아파트 자택 방안에서 연탄불을 피워 놓고 숨진 채 발견됐다.김 원장은 최근 진흥원내 계약직 연구원에 대한 급여 비리로 경찰 조사를 받아 왔다.경찰은 진흥원 직원과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최성국 기자 chois90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설 연휴 앞두고 여행객들로 붐비는 인천공항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2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12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설 연휴 기간 이용객 전망을 발표했다. 공사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13~18일) 인천국제공항에 ... 2 [포토] 방화대교 지나던 트럭서 화재 12일 오전 6시 2분께 서울 강서구 올림픽대로 방화대교 남단 강북방향 3차로에서 트럭이 불타고 있다.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인 오전 7시8분께 차량 화재를 완전히 껐다고 밝혔다.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 3 "새벽 2시 사무실서 4차"…술판 벌인 경찰 SNS 사진 논란 경남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이 관서 사무실에서 음주하는 장면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경찰관들의 부적절한 SNS 게시물이 잇따르면서 공권력에 대한 신뢰를 훼손한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