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몽골서 나무심기 활동 입력2011.06.19 17:08 수정2011.06.20 03: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구은행의 지주회사인 DGB금융지주는 몽골 뭉근머리트 지역에서 최근 6만그루의 낙엽송과 비타민 나무를 심는 봉사활동을 했다. 사막화 방지 자원봉사에는 금융지주 및 자회사 임직원 23명이 참여했다. /DGB금융지주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베스트 IB 1위' 한국투자증권, 기업 자금조달 최고 파트너로 지난해 자본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올린 투자은행(IB)에 주어지는 ‘제17회 한국 IB대상’ 종합대상 수상자로 한국투자증권이 9일 선정됐다. 주식발행(ECM)과 채권발행(DCM), 기업공개... 2 NH투자증권, 한화에어로·삼성SDI 유상증자 흥행 이끌어 NH투자증권이 ‘제17회 한국 IB대상’ 주식발행(ECM) 분야 최우수 하우스로 선정됐다.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필요한 주요 기업의 유상증자를 지난해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 3 SK·엔비디아, HBM4 넘어 AI 솔루션까지 '밀착 협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날 때마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는 큰 변화가 뒤따랐다. 2021년 5월에도 그랬다. 엔비디아 미국 본사에서 두 거물이 만난 직후 두 회사와 대만 파운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