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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기획, 칸 국제광고제에서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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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속보]제일기획은 22일 프랑스 ‘칸 국제 광고제’에서 ‘스마트 TV는 당신의 삶을 더욱 스마트하게 해줄 것인가’란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21일 발표했다.제이슨 최 제일기획 글로벌 크로스오버 그룹장과 제레미 케이먼 삼성전자 브이디 브랜드마케팅팀 차장이 공동 연사로 나서 스마트TV로 달라질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새로운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해 발표한다.

    ‘디지털’에 특화된 발표 주제로 4년째 칸 세미나 기업으로 선정됐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올해 아시아 기업으로서는 제일기획과 일본 광고회사 덴쓰가 세미나를 연다.칸 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는 매년 심사를 거쳐 세미나 초청 기업을 선정한다.구글,페이스북,코카콜라 등 총 57개 기업이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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