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권혁세 "가계대출 거치연장 관행 개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이 가계부채 증가의 원인인 '거치기간 연장 관행'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원장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경제정책포럼 조찬강연에서 "가계부채 억제와 금리인상 충격완화를 위해 대출 모니터링과 예대율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가계부채 억제 과정에서 서민들이 자금조달이 어려워지고 고금리 사금융 시장이 커질 수 있다"며 "고금리 채무를 저금리로 전환하는 신용회복기금의 '바꿔드림론'이나 신용회복위원회의 '개인워크아웃'제도를 활성화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ADVERTISEMENT

    1. 1

      R&D 예산 두고 예산처·과기부 매달 국장급 협의체 가동

      연구개발(R&D) 예산을 둘러싼 정부 부처 간 역할 분담 방식이 바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先)조정하고 기획예산처가 최종 결정해온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양 부처가 예산 편성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

    2. 2

      [임현우 기자의 키워드 시사경제] 무신사·스페이스X…증시에 大魚들이 온다

      새해 미국 자본시장에서 역대급 기업공개(IPO)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다.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개발업체 오픈...

    3. 3

      "빚만 늘어난다"…1인당 가계대출 1억원 육박, 역대 최대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700만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대치다.12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