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 현정택 교수 신임 이사회 의장 선임 입력2011.06.23 14:29 수정2011.06.23 14: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대투증권(사장 김지완)이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현정택 인하대 교수를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습니다. 또 증권감독원 증권회사경영평가 위원을 역임한 정광선 중앙대 명예교수와 이성호 서울시립대 교수도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하나대투는 당기순익 2,381억원의 2010년 재무제표도 승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밥만 팔아도 적자…추가 반찬, 그냥 줘야 하나요?" 한숨 외식 물가가 상승하면서 '추가 반찬 유료화'를 두고 자영업자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이뤄졌다.4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추가 반찬 리필 유료화 찬성 vs 반... 2 "국내 주택 투자, 공공임대 아니다…새 모델로 수익률 높이겠다는 것"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청년 공공주택에 투자하겠다’는 취임사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식 공공임대주택에 투자하겠다는 뜻이 아니다”며 “... 3 투자 이행 하겠다는 韓, 못 믿겠다는 美…돌파구 못찾는 관세협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을 막기 위해 급파된 한국 통상·외교 수장들이 빈손 귀국길에 오르면서 관세 인상 공포가 다시 확산하고 있다. 미국은 한국에 즉각적 약속 이행과 대미 투자 결과물을 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