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갤럭시S2, 일본 판매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 대표 스마트폰 '갤럭시S2'가 23일 일본 시장 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S2는 일본 최대 이동통신업체 NTT도코모를 통해 출시됐다. NTT도코모가 올 여름 내놓는 9종의 스마트폰 가운데 듀얼코어 CPU와 4.3인치 이상 화면을 탑재한 제품은 갤럭시S2가 유일하다.

    또 현지 특성에 맞춰 일본판 지상파DMB '원세그'를 비롯,일본 최대 소셜 게임업체 모바게타운의 게임 서비스와 일본 최대 인기 음악 집계업체 오리콘의 온라인 음원 서비스를 탑재했다.

    NTT도코모는 갤럭시S2를 올 하반기 자사 주력 단말기로 삼아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제품발표회 당시 야마다 류지(山田隆持) NTT도코모 사장은 "주력 제품 하나를 꼽으라면 갤럭시S2"라고 말하기도 했다.

    조귀동 기자 claymor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롯데·현대, 사업자 선정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후보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제출한 사업 제안서 평가와...

    2. 2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3. 3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한국 관광산업이 좀처럼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20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를 훨씬 웃돌면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