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연고전' 김병철, '노마크 찬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XTM 라이벌 매치 1탄 'Again 1995! 고연전(연고전)'에서 김병철(오른쪽, 고려대)이 3점슛을 던지고 있다.

    XTM 라이벌 매치는 침체된 스포츠를 부활시키고 영광의 순간의 눈물과 환희를 다시 한번 나누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제1탄 'Again 1995! 농구 고연전(연고전)'은 1990년대 대학농구의 전성시대를 이끈 양대 산맥 고려대와 연세대의 영웅들이 한국 농구의 부활을 위해 뭉친 프로젝트다.

    연세대 OB는 영원한 오빠 이상민, 람보 슈터 문경은,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 스마일 슈터 김훈, 코트 위의 저승사자 정재근 등이 출전했으며, 고려대 OB는 에어본 전희철, 피터팬 김병철, 바람의 아들 양희승 등이 출전했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최민정, 혼성 계주 1번 주자 낙점…"몸싸움 안 밀릴 것" [2026 밀라노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첫 메달 레이스인 혼성 2000m 계주에서 1번 주자로 출전해 초반 주도권을 잡는 임무를 맡았다. 한국이 상대...

    2. 2

      컬링 김선영-정영석, 연패 끊고 3연승…준결승 진출은 실패 [2026 밀라노올림픽]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에서 5연패 뒤 3연승을 달렸다.두 선수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3. 3

      스노보드 김상겸, 깜짝 銀…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설상의 ‘맏형’ 김상겸(37)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번째 메달을 안겼다.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손드리오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