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U+, 게임회사 엔필과 제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유플러스가 자사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와글에서 게임 회사인 엔필과 손잡고 공동 마케팅에 나섭니다. 엔필은 퍼즐게임 비즐로 출시 20일만에 애플 해외 앱스토어에 등록된 한국 모바일 게임 최초로 일본 유료 전체 1위 및 아시아권 게임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와글 아이디가 있는 비즐 이용자들은 라이트버전을 풀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다른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됐습니다. LG유플러스 측은 "앞으로 제휴 게임사를 확대해 가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와글에 소셜 네트워크 게임 플랫폼을 연계하는 등 와글을 오픈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인규기자 ikshi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남들 가본 곳 안 갈래요"…한국인들 꽂힌 여행지 어디길래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2.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3.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

    ADVERTISEMENT

    ADVERTISEMENT